정보공유 봉사 갤러리
9월 21일(월) 부양공원에서 2026년 등굣길 꿈꾸는 음악대
마지막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로 찾았는데요,
청명한 가을 아침을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로 수놓으며
등굣길에 나선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특별한 음악 선물을 전했습니다.
마지막 활동까지 함께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일상 속에서 음악과 함께하는
즐거운 등굣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