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공유
봉사 갤러리
6월 22일(월) 부양공원(부양초등학교 후문)에서
2026년 등굣길 꿈꾸는 음악대 두 번째 공연이 있었습니다.
이른 아침 등굣길 공원에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선율은
등교하는 학생들의 발걸음을 잠시 멈추게 했는데요~
연주가 시작되자 학생들은 음악에 귀 기울이며 공연을 감상했고
짧지만 따뜻한 음악 선물은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음 등굣길 꿈꾸는 음악대는 9월에 있을 예정인데요,
가을 초입에 다시 한번 찾아가겠습니다.